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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척 300호 설립 기념 감사와 정진다짐
2018/05/05 10: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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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제57회 총회 결의로 ‘3천교회 1백만 성도운동’이 시작된 지 11년 만에 300교회를 설립하고, 기념예배를 드리면서 감사와 함께 이 운동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위탁하신 사명임을 되새기며 사명완수를 위해 정진하기로 다짐했다.


4월 30일(월) 오후 2시 경주코오롱호텔에서 신상현 목사(국내전도위원장)의 인도로 드려진 감사예배 및 보고회는 부총회장 신대종 장로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에베소서 1장 20~23절), 미포교회 여성중창단의 찬양에 이어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니’라는 제목으로 총회장 김상석 목사가 설교했다.


김상석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구속사역을 완성하기 위해 십자가로 대속하시고 부활승천하시면서 구원의 복음으로 풍성한 삶을 살기위해 이 땅에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자신의 모든 사명을 위임하시기 위해 세워주셨으며, 교회가 중요한 것은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머리요, 존귀한 보배”라고 전제하고 “교회를 통해 사람을 살리고, 세우고 고치는 것이 본질임을 명심하고, 지금은 비록 열악하지만 인내하며 되게 하시고 더하시는 주님을 갈망하면서 꿈을 꿀 때 기사와 표적을 나타내 보이실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주신 말씀을 상고하며 합심기도한 후 2부 보고와 간증 축하시간을 진행했다.


총무 차동기 목사는 제300호 교회설립 경과보고 및 현황보고를 통해 2007년 제57회에서 결의된 총회 3000교회 100만성도 운동의 시작과 300호 교회 설립까지 경과를 보고하고, "실태조사 결과 현재까지 설립된 교회 중 폐쇄된 교회는 총22개 교회로 약 7%"라고 전했다. "재정적으로 100%자립한 교회는 37곳으로 35%에 해당되며, 개척설립 지역별로 보면 경남권이 117개 교회로 가장 많았고, 전략적 개척지역인 수도권이 73곳, 경북권이 55곳이었으며, 전라권 23, 중부충청권 20, 강원도와 제주 6곳으로 지역편중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교회개척자 간증은 262호 솔빛교회 정성훈 목사와 202호 은혜신일교회 진경신 목사가 개척초기부터 안정 성장기에 들어가기까지 보고하며 은혜를 나눴다.


계속된 축하에서는 축하영상, 고신대 안민 총장, 신대원 신원하 원장, 복음병원 임학 원장이 축사, 전임위원장 고신원 목사와 초대 위원장 이경열 목사가 격려사를 했으며, 김상석 총회장이 전임위원장인 이경열, 고신원 목사와 현 위원장 신상현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신상현 위원장은 ‘고신교회 개척운동의 내일’이란 주제로 “10여 년간 진행된 교회설립을 결산 해 보면서 과거에는 나이든 분 위주였다면 지금은 젊은 분들의 지원이 두드러지고 있어 희망적이다”고 평했으며, “현장에 나서는 분들을 지원하고 협력하고 관리하는데 있어 현 조직으로는 미약하며, 향후 전문가들이 포진된 상설기구화 된 별도기구가 되어야 하고, 국내전도후원교회협의회도 구성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이럴때 총회3천교회 1백만성도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총회적인 부흥운동이 일어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날 감사예배와 보고회는 부총회장 김성복 목사의 축도로 마치고, 기념케익 커팅과 기념촬영을 하며 주께서 교회에 맡긴 사명완수를 위해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경주]



구본철 부국장 salt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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