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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조장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 즉각 중단하라”
2018/11/27 11: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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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반대 특별연합집회 참석자들이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다.2018. 11.25 ./ 기독교보 © 기독교보 이국희 기자
▲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반대 특별연합집회.2018. 11.25 ./ 기독교보 © 기독교보 이국희 기자
▲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반대 특별연합집회.2018. 11.25 ./ 기독교보 © 기독교보 이국희 기자

“성인과 같은 수준의 성관계를 권리라고 가르치고 동성애, 임신, 출산, 낙태 등을 조장할 위험이 큰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즉각 중단하라.”


나쁜경남학생인권조례제정반대경남도민연합(경도연·상임대표 원대연 목사)과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반대 특별연합집회 참석자들이 11월 25일 한 목소리로 외쳤다.


㈔경남기독교총연합회(경기총)와 ㈔경남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윤희구 목사)가 나쁜경남학생인권조례제정반대경남도민연합(경남동반연, 학생인권조례제정반대경남연합) 주관으로 11월 25일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반대 특별연합집회에서 참석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사역 중 가장 축복된 모델인 남자와 여자가 정상적이고 합법적인 혼인을 통해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낳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고 보호받아야할 일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비성경적, 비이성적, 비교육적 방법으로 이를 부정하고 국가적, 사회적으로 대혼란으로 재앙을 초래할 수 있는 경남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하려는 시도를 규탄하면서 이를 단호히 배격한다.”고 말했다.


▲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반대 특별연합집회 참석자들이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2018. 11.25 ./ 기독교보 © 기독교보 이국희 기자

이와 함께 특별연합집회 참석자들은 “△학생들에게 동성애, 동성혼을 가르치고, 교회에 위해가 되는 이단, 사이비조차 비판하지 못하게 하는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즉각 중단하라 △성적 지향, 성 정체성 등을 옳은 것으로 법제화하여 동성애에 대한 비판조차 못하게 하려는 동성애 독재의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한다 △현행법으로 학생인권 보호가 충분하므로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특별연합집회 1부 행사는 강하정 여사의 남편 고 송경진 교사의 학생인권조례 관련사건과 청와대 청원 당사자인 정언상 군이 ‘중 3이 본 경남학생인권조례안’에 대한 사례발표, 지영준 변호사(새로남교회)가 팩트로 본 ‘경남학생인권조례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류영철 장로(양곡교회)와 박용민 권사(남산교회)가 성명서를 낭독했으며, 참석자들이 한 목소리로 구호를 제창했다.


2부 예배에서는 ‘가증한 인권조례안 폐기하라’(창 1:28, 엡 6:4)는 제목으로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원로)가 설교했으며, 집회 참석자들이 이성완 목사(창원 주님의교회) 인도로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를 위해 기도했다.


▲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반대 특별연합집회 참석자들이 거리행진을 펼치고 있다.2018. 11.25 ./ 기독교보 © 기독교보 이국희 기자
▲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반대 특별연합집회 참석자들이 거리행진을 펼치고 있다.2018. 11.25 ./ 기독교보 © 기독교보 이국희 기자

이날 집회 후에는 창원 KBS 사거리, 경남도청 반환, 경남도교육청, KBS 사거리(용지문화공원) 코스로 침묵 거리행진을 펼치면서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를 알렸다.


이국희 기자 cookie0228@hanmail.net

기사출처 http://www.kosinnews.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4&no=1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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