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04 15:55 |
전피연, 신천지 이만희 교주 고향에서 규탄집회
2018/11/20 10:48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사진은 신천지 집단소속 추종자들이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홍보활동하는 장면과 주요교단 총회 앞에서 시위하는 장면

 

전피연(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홍연호)은 11월 17()과 18(주일양일간 신천지 이만희 교주의 고향으로 신천지 3대 성지로 불리는 과천계룡산국사봉청도’ 중 한 곳인 청도를 방문하여 신천지와 이만희 교주의 실체를 폭로하는 집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전피연은 이번 집회가 이만희 교주나 신천지 측에는 상당한 충격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피연은 사이비 종교의 해악을 알리고 예방하며 비 성경적인 교리들을 비판함은 물론 각종 불법 행위를 수사기관 등에 고발하여 처벌토록 함으로써 성도와 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자 설립한 비영리단체이다.

 

이날 토요일 청도집회 일정은 2시 청도 농협 앞 집회, 4시 이만희 고향입구에서 집회 행진 후 만남의 쉼터 앞 집회할 예정이며일정은 현장 공지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신현욱 소장(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회)은 SNS를 통해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청도 망신은 이마니가 시킨다는 사실을 청도주민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며 청도는 마니교주 고향으로 과천계룡산과 더불어 귀신천지 신도들이 가보기를 소원하는 3대 성지 중 하나이며평일이나 특히 휴일에는 성지순례(?) 차 오는 관광버스들이 줄을 잇는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했다.

 


기독교보 ksnews@chol.com

기사출처 http://www.kosinnews.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4&no=1071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web@mail.co.kr
동일타임즈(www.dongiltimes.org) - copyright ⓒ 동일타임즈.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동일타임즈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대구,아00204 | 등록일자 : 2016년 12월 1일 최초발행일 2016년 8월 4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정동도 | 
    Ω 41201 대구시 동구 장등로 8-11 2층. 동일타임즈. | 대표전화 : 053-755-6005 [ 오전 9시~오후 6시 |    inu4j@naver.com
    Copyright ⓒ since 2017 www.dongiltimes.org All right reserved.
    동일타임즈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