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04 15:55 |
고신대 이상규 교수 녹조근정훈장,이동규 교수 근정포장
2018/03/06 11:40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2.jpg
 고신대학교 이상규 교수(신학과)와 이동규 교수(보건환경학부)가 최근 정부로부터 녹조근정훈장과 근정포장을 각각 받았다.

 

이상규 교수(1952년생)는 1982년부터 고신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교무처장기독교사상연구소장교목실장고신역사기념관장개혁주의학술원장부총장을 역임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교육자로 재직하는 동안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국민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교회사학자로 선교역사를 정리체계화함으로써 한국 교회사학계의 발전에 크게 공헌해 왔다.

 

녹조근정훈장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상규 교수는 “1982년도 연구조교부터 35년간 제자들을 가르치며 대학영어와 신학교회사를 가르쳤는데정년퇴직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고신대학교에서 받은 사랑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퇴직이후에도 연구모임을 만들어 교회역사 연구에 더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규 교수(1952년생)는 1990년부터 고신대학교에 재직하면서 보건과학연구소장중앙기기센터장평생교육원장산학협력단 단장자연과학대학과 보건복지대학 학장 보직을 맡으며후학을 양성하고 교육자로 재직하는 동안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국민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 교수는 기후변화 질명매개체 감시센터장을 역임하며 국민 보건을 위해 힘써 4년 연속으로 실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근정포장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동규 교수는 “1990년 3월에 우리 고신대학교에 교수로 임용된 이후 28년간의 교수생활을 되돌아보면 감사의 역사였다고 회고하며 인생의 절정기를 기독교 대학인 고신동산에서 귀한 학생들과 훌륭하신 동료 교수님들과 함께 생활 할 수 있었던 기억을 간직할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졸업생들이 사회에서 필요한 멋진 일꾼으로전도자로 성장하여 사회에 기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퇴임 이후에도 재학 중인 8명의 위생곤충 전공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들의 졸업논문 지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독교보 ksnews@chol.com


기사출처http://www.kosinnews.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3&no=9976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web@mail.co.kr
동일타임즈(www.dongiltimes.org) - copyright ⓒ 동일타임즈.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동일타임즈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대구,아00204 | 등록일자 : 2016년 12월 1일 최초발행일 2016년 8월 4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정동도 | 
    Ω 41201 대구시 동구 장등로 8-11 2층. 동일타임즈. | 대표전화 : 053-755-6005 [ 오전 9시~오후 6시 |    inu4j@naver.com
    Copyright ⓒ since 2017 www.dongiltimes.org All right reserved.
    동일타임즈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