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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지역 노회지역 편성’ 합의
2017/02/14 10: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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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결의 준수 의지로 성공적 마무리

서울·경기지역 노회지역조정안이 확정됐다. 2월 13(오전 서울 서초구 소재 총회본부 소회의실에서 열린 서울 경기지역 노회지역조정안 2차 모임에 참가한 각 노회 대표자들은 노회별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조정에 들어가 충분한 토론을 거친 후 서울 3개 노회(동부서부북부)로 경기 3개 노회(동부서부북부), 인천노회로 합의했다.(도표 참조)

서울지역에서 서울노회와 경기지역 경기노회 이름은 사용하지 않기로 했고경기노회 역사는 현 경기노회(서울서부노회)가 이어가기로 했다.

서울지역 조정안은 서울동부노회서초강남송파강동광진성동중랑동대문구 서울서부노회강서양천영등포구로동작금천관악 서울북부노회마포서대문은평종로중구성북강북도봉노원, 용산으로 편성하게 된다.

경기지역 조정안은 경기동부노회성남용인화성오산평택, 하남광주안성이천양평여주 경기서부노회부천광명안양시흥, 수원, 안산의왕군포 경기북부노회 김포고양파주양주의정부구리남양주연천동두천포천가평으로 편성하게 된다.

인천노회는 인천지역 60개 교회가 포함됐다.

총회 임원회는 2월까지 기본 사항이 정리되면 3월 운영위원회에서 진행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4월 각 노회에서 다시금 진행 상황에 대해 보고할 계획이다. 6월 지역노회 협의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하게 되며, 7월 운영위원회에서 노회 최종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8월에 확정안을 기준해 신설 노회별 노회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며총회보고 내용을 확정해 9월 제67회 총회에 보고해 확정하는 일정으로 추진하고 있다. 9월 총회에서 노회 구역 조정안이 받아들여질 경우 10월 정기노회는 첫날 결산노회로 둘째 날 신설노회로 모이게 된다.

총회 임원회에 따르면 제67회 총회 시에 배정된 각 노회의 상비부 조직은 1년 간 존속하며각 노회의 총회 총대는 현행을 기준으로 하되총대 수의 균형을 이루는 방안을 연구할 방침이다.

 

 

 
        

구본철 부국장 saltkorea@naver.com
기사 출처: http://www.kosinnews.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3&no=8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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